– ‘Targeting Ovarian Aging to Enhance Systemic Health’ 주제로 연구 방향 소개
– 난소 노화를 전신 건강의 출발점으로 보는 신약 개발 접근법 제시
2026.10.16 | 표바이오텍
표바이오텍(PYO Biotech, 대표 표종옥)은 10월 16일 열린 한국응용약물학회 제34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The 34th Annual Meeting & Symposium of The Korean Society of Applied Pharmacology)에 참석해 난소 노화를 겨냥한 신약 개발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Recent Advances in Novel Drug Development for Anti-aging and Neurodegenerative Diseases’를 주제로, 항노화 및 퇴행성 뇌질환 분야 신약 개발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계와 연구기관,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노화 관련 질환의 기전과 치료 전략을 논의했다.
표종옥 대표는 ‘자가포식(Autophagy) 기반 노화 및 노화 관련 질환 조절’ 세션에서 ‘Targeting Ovarian Aging to Enhance Systemic Health: Emerging Pharmacological Strategies and Molecular Targets’를 주제로 발표했다. 표 대표는 난소 노화가 여성의 생식 기능뿐 아니라 전신 건강에도 폭넓은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하고, 난소 노화를 조절하기 위한 새로운 약리학적 전략과 분자 타깃을 소개했다.
표바이오텍은 ‘근원적인 젊음의 기원(Primordial Youth Origin)’이라는 의미를 사명에 담고, 난소 노화를 정복하는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신약 개발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여성 질환을 증상이 아닌 근본 기전에서부터 접근하는 연구를 이어 가고 있다.
표바이오텍은 앞으로도 국내외 학술대회와 연구 교류에 적극 참여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학계·산업계와의 협력을 넓혀 갈 계획이다.
표바이오텍(PYO Biotech) 소개
표바이오텍은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여성 질환을 중심으로 신약을 연구·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입니다. 질환의 근본 기전을 겨냥하는 다양한 연구 접근법으로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으며, CRO 서비스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